열국연의

 
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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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. 行百里者半九十(.행백리자반구십)

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한다. 그러나 결심을 끝까지 지켜 가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. 왜 그럴까? 꾸준히 노력하려는 자세가 부 (1)
운영자 08-03-16
[일반] 37.宰相(재상)

여성 국무총리 후보자가 탄생했다. 국무총리를 ‘宰相(재상)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‘宰相’이란 원래 임금의 바로 아래에서 모든 관직을 통솔
운영자 08-03-16
[일반] 38. 書(서)

書(서)’는 ‘글씨를 쓰다, 기록하다, 글자, 문자, 글, 책, 장부’ 등의 뜻을 갖는다. 이 글자는 어떠한 경로를 통하여 이러한 뜻을 갖게 되었을
운영자 08-03-16
[일반] 39. 莫(막)

‘莫(막)’은 갑골문에서는 해가 숲 속에 지고 있는 모양을 나타낸다. 산이 없는 평야지대에서는 해가 지평선으로 지게 되며, 지평선 부
운영자 08-03-16
[일반] 24. 橋(교)

‘橋(교)’는 ‘다리’라는 뜻이다. 그러므로 ‘鐵橋(철교)’는 ‘쇠로 만든 다리’라는 뜻이고, ‘大橋(대교)’는 ‘큰 다리’라는 뜻이 된다.
운영자 08-03-16
[일반] 25. 手不釋卷(수불석권)

‘手不釋卷(수불석권)’이라는 말이 있다. ‘手’는 ‘손’을 나타낸다. 여기에서의 ‘不’은 ‘∼않다’라는 뜻이다. ‘釋’은 ‘풀다, 내버리다,
운영자 08-03-16
[일반] 26. 蒙(몽)

蒙(몽)’에는 ‘입다, 덮다, 받다, 숨기다, 어리석다, 어둡다, 어린 사람’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. ‘蒙’에는 무슨 이유로 이렇게 다양
운영자 08-03-16
[일반] 27. 得蛭呑之(득질탄지)

중국의 이야기다. 한식에는 차가운 음식을 먹는다. 초나라 혜왕이 한식에 차가운 음식을 먹다가 그 속에 거머리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. 그
운영자 08-03-16
[일반] 28. 補(보)

‘甫(보)’는 ‘채소밭’이라는 뜻이다. 그러나 한자의 최초 형태인 갑골문을 보면 ‘甫’는 밭에서 싹이 자라는 모양을 나타낸다. 그러므로 ‘
운영자 08-03-16
[일반] 29. 知者自知, 仁者自愛 (지자자지, 인자자애)

사람이 자신을 잘 아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. 게으른 사람들은 흔히 ‘나는 노력을 더 해야만 해’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이 노력하는 모습을 상상
운영자 08-03-16
[일반] 30. 京(경)

‘京(경)’에는 ‘창고, 크다, 높다, 조(兆)의 1만 배’와 같은 의미가 있다. 이러한 다양한 의미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? 甲骨文(갑골문)의
운영자 08-03-16
[일반] 31. 至(지)

‘至(지)’는 어떤 장소에 화살이 날아와 박힌 것을 나타낸다. 이에 따라 ‘至’는 ‘이르다, 도달하다’라는 뜻을 나타낸다. ‘至極(지극)’은 ‘
운영자 08-03-16
[일반] 14. 立春(입춘)

4일은 ‘立春(입춘)’이었다. 立春은 봄이 시작되는 날이다. 1년은 24절기로 구분되는데, 이들 절기는 대개 15.2일에 하나씩 오게 된다. ‘立(
운영자 08-03-16
[일반] 15. 望秋先零(망추선령)

가을이 오면 나무는 단풍으로 물든다. 나무는 단풍을 붙들고 찬바람을 견딘다. 그러다가 가을이 깊어지면 나무는 그때서야 잎을 떨어뜨리며 겨울을
운영자 08-03-16
[일반] 41. 政府(정부)

13일은 상해에 임시정부가 수립된 날이다. ‘政府(정부)’란 무슨 뜻인가를 알아보자. 甲骨文(갑골문)에서 ‘政’의 의미는 ‘征伐(정벌)’이
운영자 08-03-21
[일반] 40. 閏七月(윤칠월)

금년에는 윤7월이 있다. 음력 7월이 두 번 있는 것이다. 이를 윤달이라고 하며 한자로는 ‘閏月(윤월)’이라고 한다. 원래 양력 1년은 약 365.24일
운영자 08-03-21
[일반] 16. (합격)

요즘 각 대학의 ‘合格者(합격자)’ 발표가 이어지고 있다. ‘合’은 원래 ‘들어맞다’라는 뜻이다. 들어맞는 것은 곧 합쳐지는 것이므로 ‘合’은
운영자 08-03-16
[일반] 17. 爲成(인패위성)

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가끔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. 나이가 들면 실패를 만나도 이를 곧잘 극복하지만 젊은 시절에는 실패로 인해 마음이 상하고, 크
운영자 08-03-16
[일반] 18. 解(해)

解(해)라는 한자는 ‘角(뿔 각)’과 ‘刀(칼 도)’와 ‘牛(소 우)’가 합쳐진 글자다. 그러므로 ‘解’는 칼로 소의 뿔을 자르는 것을 나타낸다. 이
운영자 08-03-16
[일반] 19. 密雲不雨 (밀운불우)

무슨 일이 곧 생길 것 같은 상황이나 분위기가 있다. 이런 상황이나 분위기를 ‘密雲不雨(밀운불우)’라고 한다. ‘密’은 원래 ‘깊은 산’을 의
운영자 08-03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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