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국연의

 
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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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16. 不憂不懼(불우불구)

논어에 나오는 ‘不憂不懼(불우불구)’는, 유교의 이상적 인간형인 군자의 자세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말이다. ‘憂’는 ‘근심하다, 걱정하다’라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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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15. 釣而不網,弋不射宿(조이불망, 익불사숙)

‘釣而不網(조이불망), 弋不射宿(익불사숙)’이라는 말이 있다. ‘釣’는 ‘낚시, 낚시질하다’라는 뜻이다. 우리 주변에는 ‘樂釣會(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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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14. 交·校·較·絞 (교)

‘交(교)’는 갑골문(甲骨文)에서 사람이 발을 꼬고 있는 모양을 나타낸다. 따라서 ‘交’의 기본적 의미는 ‘교차’이다. ‘交’의 의미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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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13. 過則勿憚改(과즉물탄개)

사람이 과오나 실수 없이 살아갈 수는 없다.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. 과오나 실수를 범했을 때는 어찌해야 하는가? ‘過則勿憚改(과즉물탄개)’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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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12. 訓民正音(훈민정음)

오늘은 한글날이다. 세종대왕은 한글을 지으면서 ‘訓民正音(훈민정음)’이라고 이름 지었다. ‘訓’은 ‘가르치다’라는 뜻이다. ‘訓練(훈련)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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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11. 旅(여)·派(파)·脈(맥)

‘旅(여)’는 갑골문(甲骨文)에서 ‘깃발 밑에 있는 두 사람’을 나타낸다. ‘方’은 ‘깃발’이고, 오른쪽 부분의 ‘1’는 두 사람이 깃발을 따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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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10. 賢人易疎, 小人易親(현인이소, 소인이친)

‘賢人易疎(현인이소), 小人易親(소인이친)’이라는 말이 있다. ‘賢’은 ‘현명하다’라는 뜻이다. ‘賢人’은 ‘현명한 사람’이라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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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9. 蘭-欄-爛(란)

‘(난,란)(란)’은 ‘가로막다’라는 뜻이다. 이에 따라 ‘(난,란)’은 가로막는 형태를 취하는 ‘문틀, 난간, 팔찌, 울타리’ 등의 의미를 갖게 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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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8. 樂出虛(악출허)

장자(莊子)에 ‘樂出虛(악출허)’라는 말이 나온다. ‘樂’은 ‘음악, 음악소리’라는 뜻이다. ‘出’은 ‘어떤 기준점을 벗어나는 행위’를 나타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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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7. 太倉稊米(태창제미)

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한다. 이 말을 들으면 사람이 지구의 주인이고 나아가서는 우주의 주인이라도 되는 것 같다. 그러나 우주를 놓고 보면 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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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6. 息(식)

‘息(식)’은 ‘숨, 호흡, 숨을 쉬다’라는 뜻이다. ‘喘息(천식)’은 ‘숨을 가쁘게 쉬는 병’이다. ‘喘’은 ‘숨을 헐떡이다, 기침’이라는 뜻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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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5. 素(소)

‘素(소)’는 갓 뽑아낸 실을 매달아 놓은 것을 나타낸다. 거기에는 아무런 빛깔이 없으며, 아무런 무늬나 장식이 없다. 이런 빛깔로부터 ‘素’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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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4. 言不顧行, 行不顧言(언불고행, 행불고언)

‘침묵은 금이다’라는 말은 현대에 와서는 의미를 많이 잃어버린 것으로 보인다. 그러나 말을 하지 않으면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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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3. 關(관)

‘關(관)’의 의미는 다양하다. 이런 의미는 대개 서로 연관되어 나타난다. ‘關’의 최초의 의미는 ‘빗장’이다. ‘關鍵(관건)’은 ‘빗장과 열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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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2. 行法俟命(행법사명)

전통적으로 우리는 좋은 일을 하면 복을 받는다고 생각해 왔다. 이런 생각이 굳어지면 좋은 일을 할 때마다 복 받을 일을 먼저 기대하기도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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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1. 欲寡心誠 (욕과심성)

가을이 왔다.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지만 후회와 반성의 계절이기도 하다. 예정했던 수확을 거두면 풍성함을 느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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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00. 神淸氣定(신청기정)

세상사가 복잡하면 마음이 복잡해지기 마련이다. 마음이 복잡해지면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행동이 산만해진다. 이리되면 하는 일에 진척이 없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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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99. 進不隱賢(진불은현)

옛날 중국에 柳下惠(유하혜)라는 사람이 있었다. 왕이 높은 직위를 맡겨도 그는 기꺼이 직무를 수행했고, 아무리 작은 관직을 맡겨도 역시 당당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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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98. 問牛知馬 (문우지마)

요즈음에는 인터넷이나 매스컴을 통하여 수많은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. 상품에 대한 정보도 예외가 아니다. 옛날에는 상품에 대한 적절한 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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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97. 盧(로)

‘盧(로)’에는 ‘검다, 밥그릇, 화로, 갈대’와 같은 여러 가지 뜻이 있다. 이러한 의미는 서로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인다. 그러나 모두 ‘검다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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