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국연의

 
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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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39. 度(도)

‘度(도)’는 길이의 표준을 나타내는 ‘자’라는 뜻이다. ‘度量衡(도량형)’은 ‘자와 말과 저울’이라는 뜻이다. ‘度量衡’은 ‘길이와 양과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38. 番(번)

‘番(번)’의 갑골문은 ‘짐승의 발바닥’, 혹은 ‘짐승의 발자국’을 나타낸다. 짐승이 걸어간 발자국은 두 가지 형태를 갖는다. 맹수의 발자국은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37. 耕當問奴(경당문노)

무엇을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. 그러므로 사람은 평생 배우며 산다. 배운다는 것은 곧 묻는 것이다.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모르면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36. 見風使舵(견풍사타)

어떤 일은 세상사에 맞춰 살아야 할 때가 있다. 내가 확신이 서지 않는 일, 내가 굳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 일, 역사가 이미 진실임을 알려주는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35. 陳善閉邪(진선폐사)

어느 시대이건 왕은 신하에게 공경 받기를 좋아하며, 신하는 왕을 공경하려고 한다. 어떻게 하는 것이 권력을 가진 사람을 공경하는 자세인가? 맹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34. 比 (비)

갑골문에서 ‘比(비)’는 두 사람이 나란히 가깝게 서 있는 모습을 나타낸다. 여기서 ‘比’의 다양한 의미가 생겨난다. 두 사람이 함께 서 있어 ‘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33. 觀(관)·灌(관)·權(권)·爟(관)

‘;(황새 관)’은 원래 ‘눈과 귀가 큰 새’ 혹은 ‘주머니 모양의 새’를 의미하는 글자였다. 눈과 귀가 크면 당연히 주머니 모양을 하게 될 것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32. 執熱不濯(열렬불탁)

세상을 살다보면 도저히 나아갈 방도가 없는 경우가 있다. 대개는 헤쳐 나갈 방도를 이미 안다. 다만 그 방도대로 실행이 안 될 뿐이다. 공부는 열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31. 閑(한)

어떤 한자는 자형 속에 의미가 나타나 있다. ‘閑(한)’은 ‘門(문 문)’과 ‘木(나무 목)’이 합쳐진 한자이다. 따라서 이는 문에 나무를 세워 놓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30. 洞(동)

‘洞(동)’은 ‘수(수)’와 ‘同(동)’이 합쳐진 한자이다. ‘同’의 갑골문은 두 개의 ‘口(입 구)’가 합쳐진 것을 나타낸다. 이에 따르면 ‘同’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29. 爲天下得人者謂之仁(위천하득인자위지인)

고대 정치인의 덕목은 무엇이었을까? 맹자는 이렇게 말한다. 정치인이 다른 사람에게 재물을 나누어주는 일은 은혜를 베푸는 것이다. 그의 재산이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28. 養民致賢(양민치현)

정치에 뜻을 두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. 정치의 요체는 현명한 사람을 모으는 일이다. 이는 동서고금을 관통하는 정치의 원리이다. 그러므로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27. 注(주)

‘注(주)’에는 다양한 뜻이 있다. ‘注’는 ‘수’와 ‘主’가 합쳐진 한자이다. ‘主’는 갑골문에서는 ‘나무에 붙은 불’을 나타낸다. 나무에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26. 强辯飾非 (강변식비)

정직은 가장 좋은 정책이라는 말이 있다. 말대로 행동하기는 쉽지 않다. 정직하기 어려운 이유 중의 하나는 무엇이 정직한 것인지를 모르기 때문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25. 適 (적)

‘適(적)’은 만나기까지의 과정과 만나는 대상의 다양성을 중심으로 의미가 구성된다. ‘適’의 의미는 ‘가다’에서 시작된다. ‘가는 행위’는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21. 優游厭飫(우유염어)

영어 공부를 해도 곧잘 잊어버리고, 풀어 보았던 수학 문제도 시험에 나오면 틀리는 경우가 많다. 학문의 길을 가는 사람이나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20. 振 (진)

‘振(진)’은 ‘수(수)’와 ‘辰(신)’으로 구성되어 있다. ‘수’는 ‘손’이라는 뜻이다. ‘辰’은 갑골문에서는 조개껍데기와 같은 도구로 풀을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19. 至誠無息(지성무식)

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가끔 억울한 일을 당한다. 예를 들면, 무슨 일을 열심히 하다가 잠시 쉬는데 공교롭게도 윗사람이 보고 ‘너는 왜 놀고 있지?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18.天視自我民視(천시자아민시), 天聽自我民聽(천청자아민청)

옛날에 정치를 하는 사람은 때에 따라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. 흉년이나 홍수, 가뭄이 들거나 일식이 일어나면 그들은 이런 현상을 하늘이 분노한 것
운영자 08-05-01
[일반] 117. 周(주)

'周(주)’에는 다양한 의미가 있다. 갑골문의 ‘周’는 네모난 옥을 쪼아서 만든 무늬를 의미한다. 이 경우 사방의 선은 둘레를 나타낸다. 그러므로
운영자 08-05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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