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국연의

 
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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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일반] 159.多言數窮(다언수궁)

요즈음은 자기광고 시대라고 하여 ‘침묵은 금’이라는 말이 곧잘 부정된다. 특히 취직 전선에서는 자신을 적절하게 알리기 위해 말이라는 수단을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8.富潤屋, 德潤身(부윤옥, 덕윤신)

이전에는 많이 사용됐지만 요즘 사라져 버린 단어가 있다. ‘德(덕)’이라는 단어다. 왜 홀연 사라져 버렸을까? 보기 좋은 눈이 탐나서 눈을 수술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7.誠於中形於外(성어중형어외)

살다보면 세상이 야속하게 보일 때가 있다. 부모는 때로 자식이 야속하게 보이고, 자식은 때로 부모가 야속하게 보인다. 부부 간에도, 친구 사이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6.義路禮門(의로예문)

정의는 옳은 것이다. 그러나 정의가 언제나 실행되지는 않는다.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. 정의가 언제 어떻게 실행되는가의 문제는 그래서 중요하다.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5. 惡濕居下 (악습거하)

영광을 좋아하면 영광을 찾을 수 있는 길로 가면 되고, 명예를 좋아하면 명예를 차지할 수 있는 길로 가면 된다. 영광을 차지하고 명예를 가진 사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4.欲入閉門(욕입폐문)

인재를 초빙할 때는 그에 맞는 예절을 갖추어야 한다. 예절을 갖추지 못하면 인재는 모여들지 않으며, 이미 왔던 인재도 떠난다. 어떤 일을 하고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3>玆·滋·磁·慈 (자)

‘玆(자)’는 흔히 ‘이, 이에’라는 뜻으로 쓰이지만 갑골문에서는 ‘초목의 싹이 자라는 모양’을 나타낸다. 그러므로 ‘玆’는 ‘초목의 싹, 자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2.權衡稱物 (권형칭물)

사람이 사람을 탓하는 일은 참으로 쉽다. 이곳에서 이 말을 하다가 다른 곳에서 저 말을 하면 지조가 없다고 하고, 이곳에서 이 일을 하다가 저곳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1.父子之間不責善(부자지간불책선)

입시의 계절이다. 이 시기에는 부모와 자식 사이에 수많은 대화가 오가게 된다. 그러다가 부모와 자식 사이에 언쟁이 일어나기도 한다. ‘父子之間不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50.不虞之譽, 求全之毁(불우지예, 구전지훼)

사람이 살다보면 성실하게 일을 잘하려다가 잘못될 수가 있고, 그렇게 잘하려는 것이 아니었는데 결과가 우연히 좋을 수가 있다. 이런 경우에 결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8. 絶(절)

새해에는 ‘끊을 것은 끊는다’라는 생각을 하기로 하고, ‘絶(절)’의 다양한 의미를 새겨보자. ‘絶’의 의미는 ‘끊다’이다. ‘絶緣(절연)’은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9. 無爲其所不爲, 無欲其所不欲 (무위기소불위, 무욕기소불욕)

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하지 않고, 욕심내지 말아야 할 것을 욕심내지 않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가 보다. ‘無爲其所不爲(무위기소불위), 無欲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7. 臨淵羨魚 (임연선어)

새해 첫날이다. 오늘은 금년 한 해에 할 일을 생각하기도 하고, 한 생애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금년에 해야할 일을 마음 속에 그리며 새로운 다짐을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6. 除夜(제야)

한 해의 마지막 밤을 ‘除夜(제야)’라고 한다. 이 밤의 12시가 되면 서울에서는 보신각의 종을 울리며, 전국의 사찰에서 일제히 종을 울린다. 이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5. 遂非文過(수비문과)

자신의 잘못을 알고 고치는 일은 쉽지 않다. 잘못을 안다는 것은 그것을 알 만한 지혜가 필요하고, 그것을 고칠 만한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. 우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4.卒(졸)

‘卒’의 갑골문은 옷에 새겨진 자잘한 무늬를 나타낸다. 자잘한 무늬는 부서진 모양으로 보이기도 한다. 이런 모습 때문에 ‘卒’은 ‘부수다’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3.服(복)

‘服’은 ‘衣服(의복)’이라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, ‘服務(복무), 服用(복용), 服從(복종)’과 같은 경우에도 사용된다. 이런 의미가 어떻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2.禮人不答, 反其敬 (예인부답, 반기경)

대인관계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될 때가 있다. 나는 충분히 예의를 지켰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심지어 나의 행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1. 治人不治, 反其智 (치인불치, 반기지)

어느 조직이건 사람을 다루는 사람이 있다. 가장은 가족을, 선생은 학생을, 사장은 사원을 다룬다. 모든 조직의 ‘長(장)’은 이렇게 사람을 다루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40. 愛人不親(애인불친)

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 쉽지 않다. 사랑을 하는 데도 상대가 알아주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. 남녀 간의 사랑이 그러하고, 가족에
운영자 08-06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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