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국연의

 

   
 
자료실
· 오늘 :  491 
· 어제 :  691 
· 최대 :  2,389 
· 전체 :  1,286,872 
 
1961010
[일반] 25. 手不釋卷(수불석권)

‘手不釋卷(수불석권)’이라는 말이 있다. ‘手’는 ‘손’을 나타낸다. 여기에서의 ‘不’은 ‘∼않다’라는 뜻이다. ‘釋’은 ‘풀다, 내버리다,
운영자 08-03-16
[일반] 24. 橋(교)

‘橋(교)’는 ‘다리’라는 뜻이다. 그러므로 ‘鐵橋(철교)’는 ‘쇠로 만든 다리’라는 뜻이고, ‘大橋(대교)’는 ‘큰 다리’라는 뜻이 된다.
운영자 08-03-16
[일반] 39. 莫(막)

‘莫(막)’은 갑골문에서는 해가 숲 속에 지고 있는 모양을 나타낸다. 산이 없는 평야지대에서는 해가 지평선으로 지게 되며, 지평선 부
운영자 08-03-16
[일반] 38. 書(서)

書(서)’는 ‘글씨를 쓰다, 기록하다, 글자, 문자, 글, 책, 장부’ 등의 뜻을 갖는다. 이 글자는 어떠한 경로를 통하여 이러한 뜻을 갖게 되었을
운영자 08-03-16
[일반] 37.宰相(재상)

여성 국무총리 후보자가 탄생했다. 국무총리를 ‘宰相(재상)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‘宰相’이란 원래 임금의 바로 아래에서 모든 관직을 통솔
운영자 08-03-16
[일반] 1. 行百里者半九十(.행백리자반구십)

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한다. 그러나 결심을 끝까지 지켜 가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. 왜 그럴까? 꾸준히 노력하려는 자세가 부 (1)
운영자 08-03-16
[일반] 2. 硏磨(연마)

겨울방학이다. 겨울방학은 자신의 소질이나 능력을 연마(硏磨)하기에 좋은 시기이다. ‘硏磨’의 뜻을 알아보자. ‘硏(연)’은 원래 ‘돌을
운영자 08-06-05
[일반] 3.貴(귀)

‘귀하다, 존귀하다’라고 하는 경우에 ‘貴(귀)’자를 사용한다. ‘貴’자는 小篆(소전)에서 왼쪽과 같은 모양으로 씌어졌다. 이 모양은 어떤 (1)
운영자 08-06-05
[일반] 4.大辯不言(대변불언)

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세상에는 말이 많아진다. 이 경우에 문제의 책임자는 세상의 말에 응답을 해야 한다. 그러나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이 시원한
운영자 08-06-05
[일반] 5.輿論 (여론)

요즈음 여론이 시끄럽다. 여론이 너무 시끄럽다고 불만인 사람도 있다. 그러나 여론은 원래 시끄러운 것이 정상이다. 왜냐하면 여론이란 ‘수많은
운영자 08-06-05
[일반] 6.慢(만)

우리의 ‘빨리빨리’ 정신은 나라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실수의 중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. 새해에는 조금은 ‘천천히
운영자 08-06-05
[일반] 7.山不辭土石(산불사토석)

산은 왜 높은가? ‘山不辭土石(산불사토석)’이라는 말이 있다. ‘산은 한 줌의 흙이라도 사양하지 않고, 한 개의 돌이라도 사양하지 않으므로 높
운영자 08-06-05
[일반] 8.改閣(개각)

최근 改閣(개각)이 있었다. ‘改(개)’는 ‘바꾼다, 고친다’라는 뜻이다. ‘良(양)’은 ‘좋다, 훌륭하다’라는 뜻이므로, ‘改良(개량)’은 ‘
운영자 08-06-05
[일반] 9.賤(천)

우리는 사람이 ‘賤(천)하다’라는 말을 한다. ‘賤’이 ‘천하다’라는 의미를 갖게 된 이유를 살펴보자. ‘賤’은 ‘貝(패)’와 ‘(잔,전)(잔)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0.福莫長於無禍 (복막장어무화)

설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. 설날에는 서로 ‘福(복)’을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나눈다. 그렇다면 무엇이 진정한 ‘福’인가? 荀子(순자)
운영자 08-06-05
[일반] 11.謹賀新年(근하신년)

새해에 주고받는 연하장에는 ‘謹賀新年(근하신년)’이라는 말이 나온다. ‘謹賀(근하)’는 무슨 뜻인가를 알아보자. ‘謹’은 ‘言(언)’과
운영자 08-06-05
[처음][이전][1][2][3][4][5][6][7][8][9] 10